솔까 스마트폰 인터넷 ktx 없는 거 빼면(인터넷은 90년대 후반에 들어옴) 지금 누릴거 다 누리고 다녔고 선배세대들이 땀흘려 이룩한 산업화와 피흘려 쟁취한 민주화의 결과로 매년 노동자 임금이 10-20%씩 오르고 취직도 존나 잘되던 시절이었는데?
물론 10-20%는 동일직급 동일호봉 기준이고 승진과 짬차는거 생각하면 실제로는 매년 30%까지 연봉이 올라가는거나 마찬가지였음 ㅋㅋ
얼마나 먹고살기가 좋았으면 당시엔 사관학교 가면 축하는 커녕 평생 군대가서 좆뺑이 치겠다고 비웃음 당하기 일쑤였다 ㅋㅋ 물론 걔네들이 지금은 사관학교 나온 애들을 졸라 부러워한다만 ㅋㅋ
물론 이제까지의 인프라가 고도성장을 받쳐주지 않아 극심한 교통체증, 지옥철, 입시체증 등의 문제가 생기긴 했지만 그건 어차피 겪어야 할 성장통이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넘치던 좋은 시절을 저리도 못까대서 안달인걸 보면 존나 웃기네 ㅋㅋ
혹시 90년대에 학교에서 왕따라 내내 맞고다녔나? ㅋㅋㅋㅋ
철도이야기 : 90년대에는 용산역에 새마을호가 선다는 걸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걍 ㅂㅁㄱ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