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조금이라도 낸 경기대에게
조금밖에 안냈다고 뭐라 하는거냐?
이게 대한민국의 유명한 속담중에
똥묻은 개쌔끼가 겨 묻는 개새끼 나무란다
랑 같은 경우로 보면 되는건가? ㅋㅋㅋ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