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은 적자 나도 상관없지않나??
N700(180.230)
2015-05-11 22:29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경부선 삼랑진-대구구간은 마창진 때문에 선로개량 할만하긴 한데 [2]부산지하철(1.177) | 15.05.11추천 0
-
지금 한국에 필요한건 인성교육 따위가 아니라 포경수술 법제화다 [2]Jew(223.62) | 15.05.11추천 3
-
일본전철은무임승차 자체가 힘들지? [1]질문(39.7) | 15.05.11추천 0
-
기차타고 싸돌아다니는 놈이 병신이지... [3]한국청년(182.228) | 15.05.11추천 1
-
앞으로 역전우체국 까는 애들은 포경안한 비인간들과 같은 취급한다 [3]Jew(223.62) | 15.05.11추천 3
-
노량진, 22시. [3]종달새。(xogobrykk) | 15.05.11추천 3
-
좆중고들도 포경수술 하면 욕안한다 [6]Jew(223.62) | 15.05.11추천 4
-
개택시특실이 일반인이 돈더주고 탈만한 가치가잇냐?익명(59.21) | 15.05.11추천 0
-
ㅋㅋㅋ 22일 창원행 KTX 매진 [4]궁디(117.111) | 15.05.11추천 0
-
좆중고딩들 야자 끝났노? [3]익명(223.62) | 15.05.11추천 2
1) 공기업의 원래 목적을 상기할 필요가 있음. 재무적으로 자립할 수 있거나, 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때 하는건데 한국에서는 정부회계 마사지용(정부 재정적자에 포함되지 않으니) 으로 왜곡되어 있음.
2) 정부가 다 메워주면 부채가 왜 있겠음. 정부 보조금은 쥐꼬리만하고 대부분의 적자는 공기업 명의의 부채로 누적됨. 시간이 흐른 뒤에 정부가 증자같은거 밍기적대다가 부도날 경우 이에 대한 책임소재가 분명하지 않을 수 있어서 시한폭탄이나 다름없음. - 특히 지방공기업.
3) 의외로 외국(일단은 OECD 국가 정도) 에서는 공기업(또는 이와 유사한 형태의 독립행정법인) 이 사적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다... 정도에서 손익분기점을 맞추는 정도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음. 한국처럼 흑자공기업 한손에 꼽을정도인 나라를 한손에 꼽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