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어나서 처음으로 동대구까지 케텍스를 타봤습니다... 서울역서 기차로 들어가 좌석을 찾는순간...ㅠㅜ 동반석 바로뒤더군용... 11호차10d... 창문이 창문이.... 울고 싶었어요... 경춘선서 올리미트에 똥차 하나 있을때 똥차 탄거보다 100배 더 억울햇어요... 쫌이따 동대구서 다시 출발하거든용?? 12호차 6A  이번에는 안걸리겟죠?/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