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657계 시트인데 이거에 앉아보니 잉마을 시트가 ㅂㅅ인걸 알겠더라.....디자인은 비슷한데 앉아보면 이거 착석감이 틀림. 딱딱한 잉마을과 달리 부드럽게 제대로 허리와 엉덩이를 받쳐준다....게다가 머리에 있는 베개도 잉마을의 사기베개와는 달리 푹신푹신 하게 제대로 머리를 받쳐줘서 무슨 메모리폼 같은 느낌을 받았슴...차량제작능력은 표면적으로는 많이 상승했지만 아직까지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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