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선 완성되면 청량리에서 정동진 우회 노선을 만들진 않겠지?? 아무리 환승없이 간다해도 5시간반은 ㄷㄷ;;
그러면 정동진을 굳이 찾아가려고 보면 강릉까진 빨리 가겠지만
시간이나 다음 관광지 둘러보는 것 까지 고려하면 경포해변같은 강릉에서 노는게 더 나을테고..
원강선 완성후 정동진역이 지금같은 관광명소 타이틀을 그대로 가질 수 있을까?
원강선 완성되면 청량리에서 정동진 우회 노선을 만들진 않겠지?? 아무리 환승없이 간다해도 5시간반은 ㄷㄷ;;
그러면 정동진을 굳이 찾아가려고 보면 강릉까진 빨리 가겠지만
시간이나 다음 관광지 둘러보는 것 까지 고려하면 경포해변같은 강릉에서 노는게 더 나을테고..
원강선 완성후 정동진역이 지금같은 관광명소 타이틀을 그대로 가질 수 있을까?
그래가지고 현재 강릉역 부지로 반지하화 한다했을때 말 많았던거 아닌가? 원강선타고 강릉까지 간김에 동해, 삼척까지 가면 좋은데 강릉역, 동해방면으로 이원화 되니깐
원강선타고 정동진가는 열차가 생기긴할꺼같은데 강릉역을 대신할 대체역이 마땅히 없어서 많지는 않을듯. 영동선은 원강선 생기면 편수도 줄어들 예정이라 여러모로 동해, 삼척쪽은 막막한 상황
원주~강릉~동해~삼척 이렇게 해야 하는게 여러모로 좋은데 지도를 봐도 강릉~동해~삼척 노선이 안그려지긴 하더라. 외곽으로 가면 수요가 줄어들거고 지금 강릉역 위치가 좋으니 놓칠수는 없고... 강제 스위치백 해야할지도
스위치백 해도 서울/원주까지 걸리는 시간은 더 빨라지지 않을까? 어차피 동차가 들어갈테니 부담도 줄고
강릉양양속초라도해야지
강릉행하고 동해행 하고 나눠질듯. 동해행은 나중에 동해 중부선 개통되면 삼척 남쪽으로 더 갈수 있을지도? - DCW
동해삼척에서 민원 세게 넣어서..원강선 강릉행 절반~2/3 정도를 강릉역을 들렀다가 스위치백을 해서 (광송역과는 다르게..예전 청량리~영주~강릉 열차처럼 방향만 돌리고 안에 있는 사람은 의자만 돌리면 정방향 탑승 가능) 동해역 연장운행하지 않을까?? 예전 청~영~강 열차처럼 방향만 돌리는식을 적용하면 동차니까..기관차 빼서 붙이기 할일 없고, 강릉에서 20분 정차한다쳐도 동해까지 230~240컷 가능할 거고..(시외가 310 정도인게 함정이지만..) 정동진은 2시간~2시간 10분대 찍고.. 그리고 동해까지 돌리면 맞는게 청량리~원강선~동해 // 청량리~태백선~동해로 해서 운용할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