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
어째서 기차가 전철처럼 밖으로 가는지 모르겠다
뭔가 이역만 유니큐하면 좋은가보다
단선은 이미 아산에서 되는것같아 더모르겠다
신창터널
미국기관차와 유로스프린터가 가시는데 비싼 터널을 지었다
주변 밭이 투기목적감추려는 경작지라면 토지보상이라고 납득은 가는데
땅값 싸다!!
싸게사서 불도저로 탈모부위인양 밀면 되는데 여객이 더많다고는 하지만 왜 터널 팠을까?
파도 시내도로가 땅속으로 가던가
선로와 도로중 하나가 교량으로 빠지면 되고
밭은 땅값싸니까 밀면 된다
그러면
폴리텍 순대는 당연히 부수적으로 역에서 바로연결되는 진입로나
교량으로 전철직결은 무리여도 셔틀이 엉키지않고 빨리갈것이다
공주대도 셔틀이 이리로 오는데 역시 좋은도로나 종점연장이 있지않았나싶다
건설업체가 비타오백이라도 바쳤나????
온양은 원래 전철종착지로 온양에들어가서 오리카에시하려던목적으로 가운데에 플랫폼을 지었던거
신창은 무슨 특수목적이고 기밀아님 뒷돈이라는거네? 후자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