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24 특실편을 발권받고 기다리다가, 실수로 122편을 탔다. 내가 뽑은 자리에 누가 앉아있길래, 당연히 아직 내가 실수로 탄지 모르고 스튜어디스분께 표 확인을 부탁드렸더니, 부가금 50%가산해서 뽑으랜다. 그런게 어딨느냐며 실수인데 자리 비었으면 타게 해달라 사정을 말했지만 단호히 카드 or 현금만을 묻더라. 이거 당연한거야?
댓글 6
원칙은 그게 맞음.
2015(223.62)2015-05-12 19:41
원칙이래도 서운하길래.
원래 짤 없냐?
닉네임(110.35)2015-05-12 19:45
응 취소하고 발매하고 그냥 쭉 타고 갔음.
오전 11시경 이야기임.
닉네임(110.35)2015-05-12 19:45
124는 대-서 무정차이고,
122는 대-광-서인데 갈아탈 수도 없고.
닉네임(110.35)2015-05-12 19:46
대전-부산 KTX 이야기인데, 촉박하게 역에 도착해서 표도 끊지 못하고 무작정 열차에 탄 적 있거든.
막차라 놓치면 안됐기도 했고.
그 때는 스튜어디스분께 사정 말했더니 부가금 없이 본래 요금에 타게 해줬었는데말야.
닉네임(110.35)2015-05-12 19:56
의도적으로 앞열차 탑승후 나중에 승차권 환불받는 나쁜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것이니 억울해하지 마시길.
원칙은 그게 맞음.
원칙이래도 서운하길래. 원래 짤 없냐?
응 취소하고 발매하고 그냥 쭉 타고 갔음. 오전 11시경 이야기임.
124는 대-서 무정차이고, 122는 대-광-서인데 갈아탈 수도 없고.
대전-부산 KTX 이야기인데, 촉박하게 역에 도착해서 표도 끊지 못하고 무작정 열차에 탄 적 있거든. 막차라 놓치면 안됐기도 했고. 그 때는 스튜어디스분께 사정 말했더니 부가금 없이 본래 요금에 타게 해줬었는데말야.
의도적으로 앞열차 탑승후 나중에 승차권 환불받는 나쁜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것이니 억울해하지 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