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만들어봤음. 굳이 이름을 붙이자면 '청주 도시철도 1호선' 정도 되겠네.
우선 청주가 버스의 초강세 (...) 지역임을 감안해서, '어디로 가던 간에 터미널은 찍고 가자' 는 마음으로 만들었음.
그리고 도청 주변 번화가, 청주 야구장, 충북대도 찍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지. 그래서 나온 최종본이 저거야.
다만 저길 다 들렀다 가려니 청원구가 버림받았음. 그릴 땐 몰랐는데 그려놓고 보니 전철이 청원구를 전혀 안 지나더라구.
일단 지금은 먼저 올려보는 1호선에 대한 평가만 잘 해주면 고맙겠어.
청주 1호선 역 목록 : 강서 - 청주터미널 - 가경 - 복대가경시장 - 복대 - 충북대 - 사창 - 청주종합운동장 (서원구청) - 사직 - 서문시장 - 충북도청 (상당구청) - 석교 - 금천 - 영운 - 망골 - 용암 - 운동
* 다음에 만들어 볼 청주 2호선은 청원구까지 포함한 순환형 노선으로 계획 중이야.
저것도 교통체증 유발하기 아주 좋은 노선인듯, 저대로 가는 502번이 10분에 한 대씩 와서 짓는다쳐도 수요는 모르겠다. 저거 짓는 순간 버스 업계 폭망
747처럼 남쪽이 아닌 북쪽(청주공항쪽)으로 트는건 어떨까 싶음. 그리고 가능하다면 ㅇㅅ역 연계를 시켜주는게 좋지 않을까?
청주시가 직지대로 중심으로 개발되서 그런지 순환선하면 아무도 안 탈듯
시내에서 분기해서 한쪽은 율량동 쪽으로 가면 좋을듯
저 노선은 가아역으로 연장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한다.
121.159/ 사실 502번이 모티브이긴 해. 그리고 정시성 면에서는 보통 궤도교통이 도로교통보다 우위니까... 2015/ 물론 그것도 생각은 해봤지. 근데 그러자니 청주공항이나 ㅇㅅ역이나 죄다 도심과 심히 멀어서... 115.136/ 5호선처럼 하자는 얘기?
ㅇㅇ 수요도 어차피 직지대로가 두배쯤 되고 남북은 크게 우열을 가리기 힘드니까 남이 좀 더 많긴 하지만
청주 지도 보니까 ㅓ자노선 하나에 순환선 두면 완벽할거같다
이렇게 된 이상 ㅇㅅ역으로 간다…는 개소리고, 어떻게든 철도역 연계는 안 될까.
직지대로가 아니라 사직대로일걸...
청주에 전철 깔겠다면 광주2호선같은 저심도전철로 상당로랑 사직대로 따라 깔아주면 충-분한데 일단 도시 인구가 150만쯤은 되어야...
청주는 버스나 타고 댕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