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선 하면 각 노선들을 이어주는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황령산과 백양산의 존재로 완전 노쓸모


구겨넣는다면 미남-만덕구간 마냥 구포3동-당감동 산뚫고


4호선, 초읍선 직결하면


뭔가 그럴듯해지기는 개뿔이 연계하는게 노선 세개, 억지로 구겨 넣어봐야 7~8개(솔직히 수요도 안나올 노선+산뚫이) 정도가 한계니 완전 노쓸모 그리고 덕천발 해서 구포3동-당감동 산뚫는것도 좀 만 더 내려가면 산이 또...


1호선,  동해경전선


4호선(가정), 덕천-가야선(가정), 물만골-경성대선(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