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자체는 62만인데,
도시권은 220만, 광역권도 280만 안팎 정도되서
NEC 고속신선의 건설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듯한데...
미국은 B/C값이라는 말을 안쓰거나
우리와는 약간 다른 개념으로 쓸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개념의 B/C값 0.05 정도의
타당성은 기본적으로 떨어지게 되는거임?
도시 자체는 62만인데,
도시권은 220만, 광역권도 280만 안팎 정도되서
NEC 고속신선의 건설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줄 듯한데...
미국은 B/C값이라는 말을 안쓰거나
우리와는 약간 다른 개념으로 쓸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 개념의 B/C값 0.05 정도의
타당성은 기본적으로 떨어지게 되는거임?
광역권 280만이면 꽤나 큰데, 그리고 이번 사태 하나로 도시가 멸망하지는 않을테니 걱정 ㄴㄴ
2015//ㄴㄴ 이번 사태로 인해서 중심 시가지 전체가 완전히 파괴됐는데? 그리고 미국의 단위당 건설비용은 건설노조, 건설기계노조 등등 때문에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고 있어서 사태 종식 3년후에도 40% 이상 복구는 장담 못한다는 견해가 대부분임. 적어도 직접적인 타격만 0.03정도 들어갈듯.
2030년 목표면 15년남았음. 전체 비씨값에 0.05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겟지만.. 싹 망가진 정도라면 글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