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 강남(센트럴시티)


총 공급량 : 44회, 1천 648석


우등 : 17회, 476석

일반 : 26회, 1,144석

심야우등 : 1회, 28석



충주 ~ 동서울(강변)


총 공급량 : 55회, 1천 612석


우등 : 22회, 616석

일반 : 22회, 968석

심야우등 : 1회, 28석




충주발 서울방면 고속버스는


총 공급량 : 99회, 3천 260석


우등 : 39회, 1천 92석

일반 : 48회, 2천 112석

심야우등 : 2회, 56석











위 지도는 시내순환버스 이용자의

충주역과 충주터미널 접근성을 나타낸다.


봉방사거리 인근의 차고지를 기점으로


777은 위의 지도를 기준으로 각급학교 방학기간이

아님을 전제로 평일에 시계방향으로만 일 42회 순환하며,


888은 위의 지도를 기준으로 각급학교 방학기간이

아님을 전제로 평일에 반시계방향으로만 일 39회 순환한다.


충주역의 접근성이 충주터미널의 접근성과

매우 동등한 수준에서 정립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설계속도는 200km/h로 공사 진행중인데,

투입할 차량기종이 워낙에 불분명해서

시간 추정도 못하겠고, 가격 추정도 못하겠고,

그래서 수요를 얼마나 끌어올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가뜩이나 건설비는 1조니 2조니 조, 조 하는데,

운임은 상대적으로 극솟값을 달리는 철도가

충주역에서 일 평균 1천 500명은 끌어올 수 있을지,

충주역에서 일 승차량 500명도 안 나와서

충주시가 욕만 뒤지게 얻어먹는 건 아닌지,


충주 토박이, 충주 사람으로서 걱정이 대단히 많다.




그래서 중부내륙선 충주역 일 평균 1,500명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