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칸센 300계니 500계니 이런~계 라는 게 뭘 의미 하는 것인가요?우리나라의 무궁화/새마을 처럼 열차 등급을 의미 하는 건가요?아니면 경부선/호남선 처럼 철도 라인 이름?을 의미 하는 건가요?
둘다 아닙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KTX, KTX-산천 이런 차이에요. 자동차로 치면 K3, K5 이런 차이.
그러면 등급은 같고 숫자가 올라 갈 수록 신형인건가요?
숫자가 올라갈수록 신형이고, 열차 등급과도 관계가 있죠. 승용차로 치면 똑같은 차라도 구모델은 낮은등급의 열차로, 신형은 높은등급 열차로 운용함. 일반적으로
신칸센 말고 일반 열차들도 ~계 이런식으로 부르고 역시 숫자가 높을수록 신형이고 등급도 높을 수가 있는 건가요?
신형이라고 무조건 높은 계열명을 쓰는 건 아니고 각 회사별 방침이 있음. 대표적인 예시로 도쿄 지하철 긴자선 1000계 -> 01계 -> 다시 1000계
한국 철도차량의 XX호대와 같은 개념입니다. 모델 넘버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숫자크기와 출시년도의 관계는 대체로 따라갑니다만 예외도 많습니다. 등급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생물계가 뭔지 아시는분?
생각 보다 복잡하네요 ^^;; 답변 해 주신 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