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로라던가... 청춘급의 열차까지.....     

가끔 인덕원이라던가, 서울갈때 필요한데, 환승자체도 원래 딜레이가 있지만,

우리의 멋진 코레일형 선로가 관여한곳은 구조적으로 고속으로 아랫동네는 달리기좋지만 역간거리 좁아지면 노잼이고 걍  환승으로 인한 체감배차가 10여분이렇게 나오는것같다....


어쩔수없는거면 일부선로확충및 개량, 플랫폼개보수를 해서

옜날 안산선시절 1호선과 4호선은 형제!! (미친드립은 억지를 부림으로 시작되니라)


그리고  선로용량과, 연착유발이 있을것임에도  전세열차로 청춘을 타면 금정역과 4호선 무슨역정차한다고 카달로그나온것도 봤다

규격이 문제안된다고 2호선에서 청춘들어가고,    누리로 들어가고,  


마침내 약을드럼으로 마시고.....  신난다!!! 공항직행이 드디어  서울도시철도구간에 들어와서 수요를 찾아간다!!!!

이러는건  다이어상 임파서블이잖아......



그런짓거릴하는걸 바라는건 아니고,

소소한  적은 정차만 편성했으면 하는거다


그래야 내가 범계나, 평촌, 인덕원놀러가고, 서울에 뭐 볼일있을때 접급하기가 좋다

1호선은 아무리 누리로나 급행타봤자   다른노선에서 속도 잡아먹는다

일단은  구조적으로 기차에 가까운 4호선부터하자


그러면,   안산친구들도  더이상 버스에 의존하거나 복잡한 환승을 안하거나, 환승할 역이  더 편해지는것이다

1호선이나 기차타고  이런 가까운듯, 먼 다른 노선에 가기가 힘들지 않은가??

웃기게도 꼭 환승역에 와서  전철이 주행하는 시간+노선간 환승시간 딜레이가 더빠르다

이러면 슬프지않은가....


그래서   약간의 개량공사를 하고  누리로도 시간대에 따라 4호선구간을 일부 들렀다가 올라가고 해도 좋겠다

꼭 시종착이 기차서울역일필요도 없다

편성에 따라, 누리로와 청춘이,   서울시내 지하플랫폼으로 들어가는건......  -_- 노잼!!!!

(그렇게 되면 아까말한 경우처럼 된다  정작 빨리 달릴수없는 하드웨어적인 제약이라서 그냥 편한 전철이 별개요금받는셈임)



하지만 돈과 시간이 들어도 수인선과 같은 별개의  셔틀같은 표준전동차가 지나갈 선로를 만드는것은 어떨까??

그리고 기차도 정차하게 하고.....



이것의 시초를 금정역으로 하자  안쓰는 플랫폼도 있잖아....

아침  마감시간 때만 쓴다니까  지금부터  열심히 보수공사하면 되겠다...


사라진 선로도  표준궤와, 경전철로 거의 비슷하게 복원하는데   금정역복원하면 안되나 드립!!!!!



어디선가 본 사진자료와 글엔  병점이 기차정차가 없어졌다가,  전철역으로 90년대 중반에 다시 일어섰다고 들었다...

이제는 당당한 급행역이기도 하고....






누리로타고   사당가는건 어렵겠지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