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ㅋㅋ 눈팅하다가 보고 진짠가 싶어 갸웃했다..
잉(여)마을 추풍령고개 넘다가 오물통 넘친거 구체적으로 무슨 상황이었는지 설명좀 해주라.
그때 승무원은 어떻게 대처했으며 코레일은 알고 있는지 후속조치는 어떻게 되었는지...
미친ㅋㅋ 눈팅하다가 보고 진짠가 싶어 갸웃했다..
잉(여)마을 추풍령고개 넘다가 오물통 넘친거 구체적으로 무슨 상황이었는지 설명좀 해주라.
그때 승무원은 어떻게 대처했으며 코레일은 알고 있는지 후속조치는 어떻게 되었는지...
추풍령인지 아닌지 기억은 안나는데 영동쯤 지나서 똥통 넘친건 확실한듯
ITX헌마을은 알다시피 관광개발 승무원 1명이랑 여갱전무 타잖음? 근데 관광개발승무원이 남자 여갱전무가 여자였고 갑자기 웬 똥냄새가 풀풀 나기 시작하더니 남자승무원이랑 여갱전무랑 계속 휴지 들고 왔다갔다 하더라. 그리고 여갱전무가 향수좀 더 뿌리라는걸 내 두 귀로 똑똑히 들음
향수를 뿌려도 객실에 유입된 냄새때문에 좆같이 불쾌해서 그 이후로 내가 잉마을 다신 안탄다고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됐고 다음날 와인산천탔을땐 속된말로 쌀뻔함. 전날 잉마을이 하도 구려서 심히 비교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궁화호야 객실에 구린내나도 싸니까 극강인내심으로 참고 타겠는데 3만원이나 받아쳐먹은 차가 데뷔한지 1년도 안되서 걸레짝 상태로 타려니까 기분 좆같더라
ㅋㅋㅋㅋ나도넘쳤었는데ㅋㅋㅋㅋ
무동력차 대차 위인데도 진동 지리는건 어쩔수 없더라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