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지역 연결선

2. 평택연결선 (수원발 KTX신설)

3. 서대전~익산구간 직선화

4. 논산훈련소역 신설


1. 지금 인천시장이 역점에 두는 사업인데 타당성이 낮게 나왔다고함.. 아무래도 인천으로 현재 KTX가 지나간다해도 북부권인데다가 아직

개발이 잘 안되어있고 이용객도 그리 많은편도 아님..


2. 수원경유 KTX 현재 미어터짐.. 하루4왕복이라 시간도 애매하고 수원시와 경기도는 수서고속철도 평택지제역 진입전에 기존 경부선과

연결시켜 현재 서울착발 수원경유 KTX를 수원착발로 바꾸고 거기에 호남고속철도와 연계운행시키는걸 원하는중. 하루 운행횟수는 왕복30회

정도 희망함.. 근데 평택연결선은 타당성이 있다고 봄. 수원은 KTX 이용이 애매하고 거기에 대전까지 기존선이라 연결선이 개통되면 소요시간을

20분정도 단축시키고 더 나아가 호남선 KTX를 수원으로도 옮길수 있다는점


3.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서대전경유 KTX는 호남,전라선으로 직결이 안됨. 게다가 이미 서대전역 KTX이용객은 하루 3000명대에서 1000명대로

급격하게 줄어듬. 그러나 서대전~광주,여수방향으로 KTX수요는 그리 높지 않고 소요시간도 별 차이 안남.

광주방면은 익산부터 호남고속철도 타면 되지만 그리해도 고작 20분정도밖에 차이안남.

아무리 대전시장이 호남권 자치단체장과 협의했지만 호남권에서 서대전경유 쉽게 해주지는 않을듯함. 거기에 대전시장 불법선거와 관련된 재판이 2심

으로 넘어간 상황이고 2심도 당선무효형 나올거 뻔함. 서대전경유 재현되면 또다시 충북,호남이 놔두지 않을거고 공주지역에서도 놔두지는 않을듯.

서대전~익산 직선화가 돈이 많이 위 2개보다 돈이 많이깨짐. 어림잡아 8천억인데 일단 서대전~가수원은 놔두고 가수원부터 논산까지 직선화 하는데 계룡역과 연산역은 100퍼 이설임. 또 장대터널도 뚫어야 하기에 별로 달갑지는 않음. 일단 서대전경유 익산행 KTX만 존치되었지만 서대전이남으로 거의 비다시피해서 그리 타당성은 높게 나오진 않을듯.


4. 논산시에서 주장하는것. 논산은 육군훈련소가 소재하고 있어서 훈련소 이용객을 이끌기 위해 논산훈련소역을 신설하자고 주장하지만 막상 보기에는 좋지않음. 거기에 위치도 강경하고 가깝지 논산시내랑 별개임. 게다가 훈련소 가는데 뭔 KTX타고 싶어라 할까? 대부분이 자동차로 이동하는데..

현재 논산역으로 KTX가 왕복8회가 다니는데 이것도 주말에는 왕복9회로 운행되고 예전보다 운행횟수가 2회~3회정도 늘어났음. 게다가 논산훈련소역으로 인해 공주역 활성화도 걸림돌이 되겠지. 또한 호남고속철도 채운부근에서 익산역까지 30km도 안됨.

논산일각에서는 하루3회 입대,면회날에만 정차하자고 하지만 이건 역 건설비로 봤을때 적자날건 뻔함.

논산은 지금현재 다니는 KTX를 잘 활용하고 금호고속과 협의해서 현재 연무터미널을 증축하고, 서울~연무대 운행횟수를 월,수,목에 한해서 증편해달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