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씹새 승차감 구리고, 어쩌구를 떠나서,,
이제 무궁화 내구연한 몇년 안남았는데..
폐차되면, 누리로 같은거 안들여올거 뻔하고,,
그냥 KTX 준고속열차 ITX청춘 잉마을 이런식으로 갈거 같은데..
잉씹쌔가 이제 무궁화 역할할듯 한데..
기본운임,, 최하 4천원이상 받겠지.. 기존 누리로는 뭐 무궁화 운임 받는다고 쳐도,,
어차피 구려일 일반열차는 거의 줄이고,
고속열차 체제 준고속열차 새마을로 갈텐데..
이러면,, 중앙태백영동 경전 충북 동남선 전라선 거의 잉마을아니면 ktx나 준고속열차
비전철화 장항선 경북선 서부경전선 같은데나, rdc땜빵으로 몇편 굴리겠지.. 장항선은 몇년안의 전철화 될거 같고..
철도도 이제 기본운임 5천원 시대 얼마 안남을듯.. (서울-수원 대전-조치원 대구-구미 부산-밀양 이런 단거리구간도..
철도청 시대
이렇게 되면 출퇴근통학 시민들한테 운임폭탄이 되는건데...잉마을 기반에 베게 없는 누리로급 좌석으로 더 많이 채우고(잉마을보다 1.1~1.2배 수준으로 좌석간격 좁히고), 콘센트 좌석수를 줄이고(잉마을은 24석 있는데 4석만 하고) 화장실 수를 줄이고 해서 급을 낮춘 잉궁화를 들여야 하는게 맞는거임. 좌석만 다르게 하면 되는거니 잉마을보다 덜 들어갔음 들어가지 더 들어가진 않고..
적자가 염려되면 운임 올릴 때 ktx보다 더 올리고..(대신 한 번에 10%는 안넘어가게) 무궁화등급을 유지해주는 댓가로 광역지자체에서 적자분의 일부분을 내달라고 할 수 있지. (동대구~영동~단양~영주 열차 충북도가 비용 대준다지) 그리고 잉마을 : 잉궁화 3 : 4 비중에서 비슷무리하게 배차를 두면..(서울 - 대전 잉마을 8회, 무궁화 25회 → 잉마을 14~15회, 잉궁화 18~19회 식으로... 용산 - 여수 잉마을 2회, 무궁화 9회 → 잉마을 4~5회, 잉궁화 6~7회 ) 또 한가지! 무궁화 폐차분을 100% 동차로 대체하는 것이 불능. 비상시 대비를 위해 객차 일정분을 남겨두어야 한다고 한다네. 그러면 객차 또 들일 수 밖에 없어.
그런데 일방적으로 다 잉마을로 바꾼다? 그럼 한국철도에서 살아남는 건 ktx만 남게 된다.. 비싼 새마을 타느니 버스로 전부... (근데 이번에 금호고속에서 낸거보니까 우등보다 더 비싸게 받을 필인데..몆년 후에 지금 우등버스 도배가 그 이번에 낸 거로 대체된다면 어떨까?) 잉마을로 다 바꾸는 대신 이렇게 해야 대중들이 받아들일 듯. 1) 정기권 이용자 현 무궁화 운임 수준 동결, 적어도 1.2배만 받기 2)출퇴근통학 다중구간(서울~대전 연선) 무궁화 수준 특정운임(현 운임의 1.1배~1.2배.. 무궁화대로 받으면 좋고) 3)구로~청주공항 EMU 잉청춘 상시할인운임 수준 적용(15%가 아니라 30%) 4)잉마을 365할인(최대 20%), 파격가할인 도입 5)제일 좋은 건 잉마을 살시할인 15% 적용
무궁화 대체 문제에 대해 적고 있는거 글 하나 남았고 그 중에 일부를 스포로 내뱉고 말았는데..자세한건 나중에 더..
일본경제파괴공작 2개년어때??? 2년안에 정치공작과 현금, 매수로 엔화 600원으로 만들고 누리로 열라사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