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 차내 LCD만 봐도 선명하고 깔끔하게 정말 잘 나오던데
9호선 연장구간 스도 위에 있는 LCD는 왜케 칙칙하냐 모니터가 구린거냐? 아니면 템플릿을 어두운색 써서 차내 LCD처럼 만들수 있는데도 족구려 보이는거냐?
그리고 중앙선 차량내 출입문위 LCD족구린거는 이건 모니터 탓 맞지??
9호선 차내 LCD만 봐도 선명하고 깔끔하게 정말 잘 나오던데
9호선 연장구간 스도 위에 있는 LCD는 왜케 칙칙하냐 모니터가 구린거냐? 아니면 템플릿을 어두운색 써서 차내 LCD처럼 만들수 있는데도 족구려 보이는거냐?
그리고 중앙선 차량내 출입문위 LCD족구린거는 이건 모니터 탓 맞지??
액정 표면 유리가 다른거지. 빛반사 못 하게 좀 거친 표면 쓰니까
꾸려일 LCD는 그냥 꾸졌고
ㅇㅇ/ 그럼 9호선 LCD 템플릿 밝은거 써도 저퀼인건 여전하겠네 중앙선 LCD는 노답인것 같다 걍 철거하고 객실통로 중앙LCD가 나은것 같다
승객입장에서 솔직히 디자인 안중요함
차라리 출입문 위에달린게 다음역 계속 보여서 더 좋고 중앙에 있는것도 없는거보단낫다는게 일반승객 입장이고 철덕한테나 예민한거지
223.62/그래 디자인은 안중요하다 쳐도 굳이 밝은색 놔두고 어둡게 하니까 문제이지 괜히 어설프게 그라데이션 넣지 말고 서메처럼 아예 검정화면이면 모를까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이 든다. 중앙선 출입문 위에 달린건 모니터가 너무 흐릿해서 탈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