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열차에서 쏟아지는 눈꺼풀같은 무거운 잠은 없었다. 잠이 무슨 약처럼 쏟아짐; 못버팀;; 새벽녘 서울역 모습이 보고싶어서


일부러 조치원에서 경부선 무궁화호로 갈아탐. 오오 나뭇결후기랑 올리밋.


하지만 말년짬인 폭탄도 부지런히 돌아다니는중.



오랜만에 시간나서 상경하고 카메라 배터리도 배불리 먹여놓고 왔는데 피로감이랑 초미세먼지 존나 많아서 FAIL. . . . . . 한양구경은 다음에


다시. . . . (시발 경중선이랑 수인선이랑 9호선이랑 메기특동ㅠㅜㅜ)




대갈샷 No. 2



+:) 극락강역은 이미 모기랑 기타 잡 찌끄레기 벌레들 아지트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