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노선을 동일한 시스템으로 만들어서 구도청역부터 복현역까지는 선로를 공유한 걸로 해봄. 각각의 배차간격을 7분정도로 하면 선로 공유구간에서는 각각의 노선 즉, 다른 방면의 열차가 3.5분마다 오게 됨.
ㅊㅊ
캬 좋다! 그런데 너무 동쪽에만 노선 치우친거 아닌가?
차라리 분리하는게
지묘동 쪽으로 굳이 2개 노선이나 갈 필요가 있음? 하나만 가도 충분하고 신4호선도 계획보면 봉무에서 끊음.
파란 노선은 역 너무 많은듯 동서변동 역 하나 내지 많아봤자 둘이면 되지 싶고 그 다음 북산격 역 위치도 좀 뜬금없음. 북산격 없애고 바로 엑스코 역이면 되겠고. 산격 거기야 순환선 만들면 커버되겠지
봉무쪽은 차량기지 부지봐서 지묘로 더빼야할수도 있겟는데
파란노선을 칠곡3지구쪽으로 빼는건 어떰
ㄴ 나도 공감. 파란선을 동천역이나 팔거? 역이랑 환승되게 짓고, 보라색선을 지묘에서 왕산 말고 연경지구쪽으로 빼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