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후 밤에 제사를 지내기위해내려왔는뎁인근임 저렀는데도 디젤소리 엄청크게 들리고나머지 ktx,itx새마을 지나가면지진일어나는 듯한 진동을 느낄수가 있음저방음벽 없던시절은 어으잠설쳤던ㅎㄷㄷ 지금은 덜하지만ㅎ
아무리 철덕이라도 지상 철도변 주민의 소음 피해에 대해서 어느 정도 감은 가지고 있어야지. 지상 철도의 폐해에 대해 너무 무감각한 철덕들도 있는 것 같음.
동해남부선 바로 끼고 있는데가 할머니 집이었는데 글쎄...
저건너편에 아파트쪽에 사는 사럄으로서 경부고속선 생기기 전에는 지옥이었음
한시간에 한대만지나가도 정신사납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