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타고다니면 드는 생각이
1) 올ㅋ 개빠름ㅋ
2) 올ㅋ 개편함ㅋ
3) 올ㅋ 근데쌈ㅋㅋ
정도 드는데
그 편하다는게 어느정도냐면 청춘이 고속커브를돌때 뭔가 커브라는 느낌이 잘 안남 창밖 나무들 각도가 바뀌니까 아 도는구나 하지
심지어 모든칸이 동력칸인데 진동도별로없고
근데 잉마을 런칭후에 잉마을이 나중에나오기도했고 뭔가 디자인도 잘빠졌고 거리당 운임도 더 비싸다고 들어서 청춘보다 더 좋은 무언가가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철갤 눈팅하다보니까 그렇지가 않은가보네 이게 원인이 무엇임?
대차 어떻고 하던데 대차는 또 뭐고.... 작년에 올라온 철갤용어사전에서 못본말같은데 ㅠㅠ 차체를 대차라고 하나?
대차는 차체를 지지하여 차량이 레일 위로 안전하게 달리도록 하는 바퀴가 달린 차. 철길을 따라 차량이 움직이게 하며 차틀과 차체로부터 짐을 받아 레일에 전달하며 차량의 흔들림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네이버 국어사전 펌) (많이 흔들려서 승차감이 영 좋지 못한 것도 사실. 솔직히 많이 흔들리는 건 둘째치고 똥통이 역류하는 차를 타고 싶음?)
ㅇㅇ 승차감은 그냥 궁금한거고.. 똥통콸콸은 그냥 노답인것같아
난 그럭저럭 탈만은 하더라고
좋음 철덕일부들 막 덜컹거리고 탈거 못된다고 뭉화랑 비교하고 삽질하는대 그정돈 아님 이 댓글에 부들부들대면서 잉마을 어케든 까려는 색기들 있을거임
경춘선 선로가 새삥이라 좋은게 영향이 클걸
똥물 넘치는데서 아웃
철덕 아닌 보통 사람들) 그저 좋기만 한데. 깨끗하고 KTX보다 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