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첫차 뜰때까지 어디서 기다림?부전발 청량리행이 5시 40분 경에 도착하는 거 빼면 거의 대부분 첫차까지 한 시간 정도는 기다려야 하던데.또 하행은 부산이나 광주같은 대도시는 그렇다 쳐도 여수나 목포 같은 도시들은 잘 곳도 마땅찮던데(강릉이야 애초에 해돋이 보러가는거니 정동진역에서 기다린다쳐도) 거긴 어떡함?한번 야간열차 타고 여행해보고 싶어서 그럼.
소햏이 내일로로 목포갔을때 목포역 내려서 근처 삼학도까지 걸어가 일출 때까지 거기만 뺑뺑이돔
통금있던 시절에는 역앞 심야 다방이나 대합실 영등포나 용산에 내리면 포주아줌마들이 2열로 만든 긴 터널을 지나가야했었슴
역사 맞이방이 24시간 개방이면 다음날 첫차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이 방법은 별로 권해주고 싶지 않음.)
찜질방이 더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