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계획이야 이미 다 올라갔구만
철시공은 철덕의 원쑤!
계획중이 아니라 활발히 공사중인데 계획 백지화라니
저정도면 충분히 가까운거리임.
그나마 여주, 능서, 이천역은 가는길에 도로정체가 없다는게 경쟁력(?)
이천, 광주는 버스연계가 괜찮은 위치임. 근데 여주는 핵노답임. 지금 거기 버스 하루에 10회도 안다니는 위치. 옆도로에다 역 붙였으면 버스 많은데 말이야
여주역은 저 남쪽으로 향하는 노란길에 접속시켰어야 하는데 이상한 시골길에다 붙여놨음 외곽 우회형 도로는 자가용들이 잘 쓰지 대중교통에게는 있으나마나고
100년전 서울의 규모와 서울역의 위치를 함 생각해보시길...
ㄴ 100년 뒤엔 우리나라 인구가 줄어있을텐데?
존나 파주 양주 꼴날듯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은 저 역앞에 시청에서나오는 사거리쯤에 터미널 옮기면 상권커지고 괜찬을거같음. 시내버스차고지도 근처에 들어가니까.
구도심 버리고 역세권 개발하는 그런식으로 갈듯.
뭔 계획이야 이미 다 올라갔구만
철시공은 철덕의 원쑤!
계획중이 아니라 활발히 공사중인데 계획 백지화라니
저정도면 충분히 가까운거리임.
그나마 여주, 능서, 이천역은 가는길에 도로정체가 없다는게 경쟁력(?)
이천, 광주는 버스연계가 괜찮은 위치임. 근데 여주는 핵노답임. 지금 거기 버스 하루에 10회도 안다니는 위치. 옆도로에다 역 붙였으면 버스 많은데 말이야
여주역은 저 남쪽으로 향하는 노란길에 접속시켰어야 하는데 이상한 시골길에다 붙여놨음 외곽 우회형 도로는 자가용들이 잘 쓰지 대중교통에게는 있으나마나고
100년전 서울의 규모와 서울역의 위치를 함 생각해보시길...
ㄴ 100년 뒤엔 우리나라 인구가 줄어있을텐데?
존나 파주 양주 꼴날듯ㅋㅋㅋㅋㅋㅋㅋㅋ
이천은 저 역앞에 시청에서나오는 사거리쯤에 터미널 옮기면 상권커지고 괜찬을거같음. 시내버스차고지도 근처에 들어가니까.
구도심 버리고 역세권 개발하는 그런식으로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