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1호선 탔는데양주행 개조저항 걸려서 ㅅㅂㅅㅂ 거리고 탔는데근데 저항차 잡힌 게 운이었네? 반대편에 내 눈에 중저항 신저항 하나도 안 보였는데 이게 사실이면 ㅎㄷㄷ한데 ㅋㅋㅋ
90 91 투입되고 신차들 꾸준히 들어오면서 저항차 자체가 레어해 졌으니까.
그리고 NH에 차량 투입할 때도 웬만하면 신차를 먼저 내보내는 게 맞지. 정비를 열심히 해도 연차가 높으면 고장확률은 올라가니까.
중저항이 됐든 신저항이 됐든 경원선에서 코레일 저항을 탔다면 이젠 레알 로또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