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A역에서 C역을 가야되는데 A역까지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표를 일단 안끊었어

근데 역에 간신히 도착해서 코톡으로 끊으려니 5분전열차는 창구이용하라하고, 창구는 줄이 길어서 도저히 안될거같고 발매기도 코톡처럼 제한이 걸려있잖아

그럼 일단 타서 승무원한테 사정말하고 표를 끊어야되는데 자진발권으로 해도 대부분은 50%부가금을 무는데 A~C역에 대한 50%를 물면 부담스러우니까 B역까지만 간다고말하고 B~C역은 코톡으로 내가 차내에서 끊어도 되는거임?

아니면 일단 B~C역을 코톡으로 끊어놓고 A~B구간을 발권연장? 같은 식으로 할수도 있나?


왜 코톡으로 먼저 안끊냐면 만약 열차를 못타면 반환해야되는데 이경우 창구에서만 가능하기때문에 창구 줄을 또 다 기다려야되고 기다리다가 다음차도 놓칠수있고(실제 놓친경험이 있어서) 창구반환수수료는 덤이라..(게다가 출발후니까 수수료가 좀더 쎌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