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역에 간신히 도착해서 코톡으로 끊으려니 5분전열차는 창구이용하라하고, 창구는 줄이 길어서 도저히 안될거같고 발매기도 코톡처럼 제한이 걸려있잖아
그럼 일단 타서 승무원한테 사정말하고 표를 끊어야되는데 자진발권으로 해도 대부분은 50%부가금을 무는데 A~C역에 대한 50%를 물면 부담스러우니까 B역까지만 간다고말하고 B~C역은 코톡으로 내가 차내에서 끊어도 되는거임?
아니면 일단 B~C역을 코톡으로 끊어놓고 A~B구간을 발권연장? 같은 식으로 할수도 있나?
왜 코톡으로 먼저 안끊냐면 만약 열차를 못타면 반환해야되는데 이경우 창구에서만 가능하기때문에 창구 줄을 또 다 기다려야되고 기다리다가 다음차도 놓칠수있고(실제 놓친경험이 있어서) 창구반환수수료는 덤이라..(게다가 출발후니까 수수료가 좀더 쎌거고)
누나들도 너같은 무임승차자 어느정도 잡아야 되는걸로 알고있음.뭐 부과금 50프로
무임승차자 아닌데^^ 뉴런이 병신인가보네
아님 서울역같은 큰역이라면 그 다음차 낂어놓고 그전열차타고 승무원한테 열차 잘못탔다고 말하면 묌./ 단 이경우 일부러이차탔다고 하면 오승이 아니라 임의승차로 간주됨..예전에 이쁜 누나가 이거 말해줘서 알게됨 임의승차는 부과금 50퍼센트...이뿐누나 화내시니까 더 이뿌더라능
앱으로 예약만 걸어놓고 발권은 자동발매기로 하는 방법이 어떨런지...
무임승차자도 누나들한테 걸리면 50프로란다.
ㅇㅇ 차내발권 부가금 50을 물 생각을 했으면 기본요금으로 갈수있는 가장 최장구간을 말해주고, 그구간만 부가금 끊어서 타고, 나머지 구간은 코레일톡으로 구매해서 가면 됨.
연장발권의 경우 A-B 에서 A-B-C는 되도 B-C에서 A-B-C는 창구에서 출발전에나 가능한걸로 알고있음.
그리고 차가 자주오는 열차의 경우 뒷열차 끊고 같은종류의 열차를 타버리면, 잘못본거로 보고 지금 탄 열차에 자리가 있으면 땡기는 개념으로 처리해주기도 하니까, 부가금안물어도 됨.(예를들어서 서울-동대구 구간에서 5분차이로 출발하는게 있다고 하면, 5분뒤껄 끊어버려서타고, 자리가 당연히 없으니 부른다음에 나중에 내려서 뒤차를 탈수도 있고, 변경처리해서 그 차 그대로 타고 올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