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울산역은 (99년생 역전우체국의 주장대로라면) 배후수요가 108만인데 왜 그만큼 안나오냐?

조치원은 조치원읍인데 읍 소재지의 여객승하차가 왜이렇게 잘나올까?

서울에 있는 모든 역들은 그럼 배후수요가 천만일까?

성남시에는 KTX는커녕 기차역이 하나도 없는데 성남시민이 이용하는 기차수요는 제로일까?

수원과 울산은 인구5만정도 차이나는데 수원의 도로망과 철도망이 더 좋음에도 왜 교통량과 혼잡도가 훨씬 높을까?

인구만 비슷하면 대부분 비슷하다고 봐도 될까? 안산 인구가 75만이고 통합청주가 80만이니까 두 도시의 교통량과 교통수요는 비슷할까?


사회적, 자연적, 인위적인 모든 환경을 고려한 변수가 수백 수천개가 될텐데 그걸 무시하고 그냥 청주에 있으니 배후수요가 80만이야 이렇게 딱 정해버리는건 무슨논리냐고ㅋㅋ 논리라고 칭해주기도 아깝다. 망상 정도가 적당하겠네

인구 물론 중요하지. 근데 인구로만 따지면 어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