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남부선 수영역 지나가면저 봤는데 안전펜스만 박을 모양이더라.하다못해 환승역들이나 급행 정차역들이라도 깔아주면 안 되나ㅡㅡ나는 부전-남문구-교대-신수영-우동-송정-일광-태화강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코레일한테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람??코레일이나 철시공에 민원 함 넣어볼까?
진짜 코레일이랑 철시공 하는 짓거리 보면 존나 답답함 ㅡㅡ 경인선에서도 스크린도어 없어서 시각장애인이 떨어져 죽거나 급행 통과하는데 뛰어들어서 자살하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더만, 몇년동안 그런 사고가 수차례나 터져도 정신을 못차림. 머가리가 없나
돈이 문제지 그리고 지상역은 보통 먼저 설치 안하잖아
ㄱ절반짜리 스도 설치하면 될건데
지상역에 스크린도어를 깔기가 어려운 점이 열차 통과로 인한 열차풍도 그렇고 자체 스펙이 약하다는 평도 있고. 여러가지임. (결론은 공항철도에 쓰는 스크린도어로 깔아야되는데 이게 돈이 은근히 들어간다는게...)
그래서 부교공이 맡아야 한다는 거다. 알겠냐? 부교공이 하면 민원을 철시공이나 코레일 처럼 생까진 못하거든....
일본 시부야 역 가봐라 지상역에도 가슴높이의 스도 설치되어 이씀. 코레일은 핑계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