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경기동남부 3시(광주 이천 여주)는 오랫동안 그린벨트니 상수원보호구역이니로 묶여서 제대로 시가지가 정비되어 있질 않음오히려 지방보다도 변화의 속도가 느렸던게 광주이천여주권임그래서 시가지 주변이 칼로 무자르듯 정비된게 아니고 골목길 인가 상가 등으로어질러져 있어서 역 가까이 붙이기가 쉽지 않음. 시내 자체도 워낙 좁아터져서 까딱했다 구시가 전체에 헬게이트 열 가능성도 크고.
애초에 기존 교통망 축선 자체가 그렇게 형성되기도 했고 일단은 지켜보는게 맞을듯. 물론 과대한 수요 포장도 문제지만 과소평가하는 것도 문제니까. 예단하긴 이르고, 실제로 운용해서 6개월~1년 이후부터 1년 정도 자료를 모아야 대충 노선의 윤곽이 잡힐 것...
그래도 기존에 수려선 다니던 이천-여주 루트가 있는데 그거 완전히 쌩깐건 잘못이라고 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