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밑에 동력분산식 집어넣으면 배차간격이 줄어드니 전기세 회수하고도 남는다는놈들 있는데

그건 변전소에서 쏴줄수있는 전기용량이 무한정많으면 맞는소리지

근데 지금 캐택시가 연속출력 기준으로 1100kw짜리 전동기를 12개를 써서 편성당 출력이 13200kw정도고 시험운행중인 6량해무가 410kw짜리 전동기 20개를 써서 9840kw정도 되거든?

지금 해무가 시제차가 5m1t인걸 생각해보면 대략 한량에 4개의 전동기유닛이 들어간다는건데 영업차는 6m2t로 만들어질 계획임 그럼 전동기 24개를 쓰는건데 그럼 11480kw정도가 소모된다는거지

지금 산천과 와인산천의 편성당 출력이 8800kw 정도인데 지금 와인산천과 해무의 수송능력을 비교해보자면 와인산천이 410석 해무가 456석임

중련을 안했을때 가정으로 아무리 구겨넣어봐야 동일한 전기용량에서 산천이 287편성이 들어갈때 해무는 220편성 밖에 못구겨넣음

즉 산천이 117670명 수송이 가능할때 해무는 100320명 밖에 수송을 못한다는 소리지

당연히 꾸려일입장에선? 그냥 상징적으로 몇대만 도입할 이유말곤 없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