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장항선- 어차피 홍성까지지만 개폭발 매진
버스 - 오래 타고가기 힘들기도 하고 역시 매진 잦음.
고속선 개통된 요즘엔 꼭 그렇지도 않지만 그나마 표 구하기 쉬운게 ktx, 그리고 매진이 아니라도 ktx 타는게 가장 편안함.
그리고 연계교통은? 버스라면 차라리 바로 버스타고 가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지도에서 네비 찍어봐. 고속화도로가 워낙 좋아서 수송동에서 군산역 가는데 15분 걸리는데 익산역 가는데 30분 걸림ㅋ 어차피 군산 웬만한 사람 많이 사는 동네들에서 버스타고 버스터미널 가기도 암걸려서 택시나 자가용 픽업이 일상적인 동네다.
ktx 탈 돈도 없고 마중나올 지인도 없는 방구석 폐인들은 공감 못하겠지만 난 이렇게 다닌단다
ㅇㅇ. 시외버스가 익산역 경유하는 덕택에 접근성도 좋아짐
현실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여전히 터미널에서 익산역 갈바에 서울행 버스타고 바로 서울간다는거지
자가용 밟으면 25분에도 가는데 시외버스 환승은 속터지게 대야 경유하면서 구도로로 가서 익산터미널도 경유하고 45분 이렇게 걸려서 조치원 같이 군산에서 장항선이나 버스 어느 쪽으로도 가기 힘든 동네 아니면 별 매력은 없더라
터미널을 신도심쪽으로 옮기고 시외버스를 일부 빼고 대부분 대야 미경유로 돌리면 아마 시외버스 환승해서 가는 사람도 많아질듯
고속버스타면 군산ic에서 고속도로 바로타고 서천공주 빠지면 2시간반이면 가는데 웬 대야?
군산-익산 시외버스 말하는거임
ㅅㅂ 그리고 버스는 주말에 표가 남아야 타지. 경부고속은 개 막히는게 일이고.
자차끌고 역 주차장에 차대고 가는것도 괜찮음
구미도 주말에 고속도로 밀리는건 똑같은데 김천구미는 잘 안가드라 군산도 비슷할거같다
군산은 장항선타기엔 메리트가 없지.. 군산역이 좀 떨어져있고, 군산터미널이 시내에 있는데 거기에 서천~공주 뚫려서 고속버스가 전에 3시간30분 걸리던게 지금은 2시간40분이면 찍어줌. 대야는 서울가는 고속버스가 없어서 직행버스타고 익산역 가긴함. 전주는 뭐 고속버스가 엄청 넘쳐나고 KTX도 다니니 익산가서 탈 일은 없고.
왜냐하면 군산역은 자동발매기도 없고 매표원도 x같다 그래서 익산역 간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