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역--무궁화호 왕복8회, 오수역---무궁화호 왕복12회

임실역은 작년6월에 1501 추가정차로 용산발이 1회 늘었고...(상행은 애초에 5회)

임실역은 접근성 자체가 병맛임.. 일제때 전라선을 임실읍내로 뚫으려고 했는데 산맥때매 포기했다고 함....

오수역은 그나마 접근성 자체가 괜찮은 편. 이설전에는 읍내에서 가까웠고, 이설되도 약간 멀어진거 빼곤 수요는 그대로임..

다만 이설전에는 새마을호 왕복2회가 정차한적도 있음. (그때 주말에 새마을호에서 30명정도가 하차한걸로 기억함. 물론 11년전)


임실역은 역전에 군내버스 정류장이 있는데 반면 시외버스 타려면 한참 들어가야함.(약4km) 오수역은 시외버스 타려면 약 900m정도 걸어가면 됨.

거기에 오수역이 좋은게 남원 덕과,사매면/순창군 동계면/장수군 산서면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편한점이 있는데

임실역은 진짜 임실읍민만 이용하는듯함. 거기에 35사단이 이전해오긴 했는데 35사단 근무하는 사람들은 집이 서울이면 임실터미널에서 남부터미널 가는거 타면 되거나 아님 전주가서 놀다가 고속버스 타고 올라감. (어차피 tmo이용하는거랑 후급증 하는거랑 무료니깐 거기서 거기라...)


22년전에 임실군에서 임실역에 새마을호를 정차해달라고 한적이 있었으나 묵살됨. 그당시 임실역은 통일호,비둘기호만 정차하던 역이였음. (대신에 1994년도에 무궁화호가 정차하기 시작함... 반면 오수역은 1989년부터 무궁화호 정차함)


임실역은 이용하기 안습인데 반해 오수역은 그나마 나은편이지.. tmo도 없고 35사단이나 탄약부대 군인들도 기차타려면 전주나가거나 아님 한번에 버스타고 나가거나 둘 중 하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