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철분 섭취한답시고 싸돌아다녀도 예전만큼 빵긋하는 만족감이 없네. 나이들어서 그런가. . . 어여 종강맞고 방학 내려오면 다른거 싹 다 집어치우고 살갗에 썬크림 덕지덕지 펴바른 뒤 나가고 싶따.
현자타임을 넘어가면 관심이 확 내려가면서 몇 년 내로 완전히 끊어버릴 기세더라. (현재 본인이 그런 증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