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는 왜두는거임?
왜 모든역이 같은스타일이 아니고
어떤역은 양쪽선로 가운데 사람들기다리는곳이 잇고
어떤역은 선로가 가운데있고 각각 다른곳에 사람들기다리는곳이있는거임?
역 건설할때 지형생김새에 따라 다른거임?
아님 승객 수요조사할때 예상수치에따라 다른거임?
아니면 그런거없고 그냥임?
차이는 왜두는거임?
왜 모든역이 같은스타일이 아니고
어떤역은 양쪽선로 가운데 사람들기다리는곳이 잇고
어떤역은 선로가 가운데있고 각각 다른곳에 사람들기다리는곳이있는거임?
역 건설할때 지형생김새에 따라 다른거임?
아님 승객 수요조사할때 예상수치에따라 다른거임?
아니면 그런거없고 그냥임?
대표적으로 상대식 섬식. 철갤러들의 기본 소양 아닌가
각각 장단점이 있음. 섬식 ( |ㅁ| )은 승객이 한쪽 방향으로 몰릴때나, 환승통로 공사할때 유리하고, 확장하기는 어려움. // 대구2호선처럼 위에 고가차도 계획이 있어서 섬식승강장이 된 경우도 있고. (선로 가운데다가 기둥을 박을 수는 없으니), 3호선종로3가처럼 공간이 플랫폼 놓을 공간이 좁아서 섬식이 된 경우도 있음. // 상대식 ( ㅁ||ㅁ ) 은 정 반대.
철갤러가 아니고 궁금해서 들어와본거에영
2015 //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