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분기역을 원래부터 큰 역에 지었다\'는 있어도 \'분기역이라 컸다\'는 환승을 강제하는 역이나 과거 대전역같은 케이스를 제외하면 없다고 봐도 무방할텐데. 특히나 KTX는 Point to Point 연결이 주가 되고, 영호남 연결을 전혀 생각하고 만든 역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 호남고속선-경부고속선 환승 수요는 천안아산으로는 당연히 제로에 가깝고 대전 분기로도 1000명이나 나올까 싶을만큼 불투명한 상태라 이걸로 까긴 좀 그럼. 까여야 할 부분은 언제나 그 미친놈의 분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