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는


젊은 경찰이 노인한테 반말로 하대하고


임산부,노인한테 자리 양보 그딴거 없고


음료수 한입만 달라니까 '내 돈으로 뽑아먹은거니까 니 돈으로 자판기에서 뽑아먹어 병신아' 라고 말하고


지하철 잘못 타서 다시 돌아가야하는데 역무원이 '그건 니사정이고요' 하고 나 몰라라 하고



이럴때 못배워처먹은 야만인 느낌 들지 않냐? 왜 10년전 한국이 그리도 좆같이도 까였는지 알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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