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인근 결혼식장에 가기 위한 이용객이 대다수인 잉여역임을 알 수 있는 특유의 적막감이 풍긴다.





오산, 수원방면. 경부선 선로와 새로 깔릴 수도권고속선 사이에 연결선이 깔려졌다. 그 위에 올려져 있는 선로보수장비가 눈에띈다.




고속선로에는 자갈까는 작업이 진행중이다.




증축 지제역의 전체적인 뼈대가 형성되고 있다. 역사의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건설 속도가 비교적 빠르게 느껴진다.






살짝 위에서 바라본 시점에서 위의 조감도와 비교했을때

통과선로와 탑승구의 위치와 대합실, 그리고 새로 만들어지는 2번출구의 위치를 대충 파악할 수 있다.







2014년 11월 공사현장 - http://gall.dcinside.com/train/535972

2015년 3월 공사현장 - http://gall.dcinside.com/train/574678

2015년 4월 공사현장 - http://gall.dcinside.com/train/599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