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인근 결혼식장에 가기 위한 이용객이 대다수인 잉여역임을 알 수 있는 특유의 적막감이 풍긴다.
오산, 수원방면. 경부선 선로와 새로 깔릴 수도권고속선 사이에 연결선이 깔려졌다. 그 위에 올려져 있는 선로보수장비가 눈에띈다.
고속선로에는 자갈까는 작업이 진행중이다.
증축 지제역의 전체적인 뼈대가 형성되고 있다. 역사의 규모가 작아서 그런지 건설 속도가 비교적 빠르게 느껴진다.
살짝 위에서 바라본 시점에서 위의 조감도와 비교했을때
통과선로와 탑승구의 위치와 대합실, 그리고 새로 만들어지는 2번출구의 위치를 대충 파악할 수 있다.
2014년 11월 공사현장 - http://gall.dcinside.com/train/535972
2015년 3월 공사현장 - http://gall.dcinside.com/train/574678
2015년 4월 공사현장 - http://gall.dcinside.com/train/599517
너무 크게 짓지는 않는 것 같아서 좋네. 설마 생각보다 이용객이 많아서 추가로 증축할 일은 없겠지...?
저기서 10분거리 사는사람인데 평택사람들 KTX많이이용함.. 더구나 삼성,LG입주하면 고속철 수요 늘겠지
ㄴ 일반철도, 광역전철, 도시철도 역은 몰라도 KTX 역은 눈에 보이는 주변이 시골이라고 해도 파리 날린다는 보장이 없게 됨.
지제역이 승부를 던지는 시점은 고덕신도시의 삼성반도체가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시점부터 아니던가
ㄴ 당연한 말씀을 ㅋㅋㅋ
여담으로 수서발 운행횟수 감안할 때 지금 신경주 김천구미 수준 횟수 정도로 정차할 듯.
전철 2선이랑 평면교차하는기가?
ㄴ연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