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서 출국할때 AEL 타고선 공항역에서 내렸다가
앞에 쫘르르륵 카트 놔두고 바로 카트끌고 쭉들어가면 출국장이란게 겁나 신기하고 편하더라....
그리고선 사람들들어가니깐 직원들이 다시 카트 세팅해놓더라 다음 열차 고객들 위해서 ㄷㄷㄷ
근데 공항철도는 뭐죠 ?
내리면 엘레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몇번이나 타야되는지.....
ㅠㅠ 우리도 철도 그렇게 못만드나 진짜...ㅠㅠ
홍콩서 출국할때 AEL 타고선 공항역에서 내렸다가
앞에 쫘르르륵 카트 놔두고 바로 카트끌고 쭉들어가면 출국장이란게 겁나 신기하고 편하더라....
그리고선 사람들들어가니깐 직원들이 다시 카트 세팅해놓더라 다음 열차 고객들 위해서 ㄷㄷㄷ
근데 공항철도는 뭐죠 ?
내리면 엘레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몇번이나 타야되는지.....
ㅠㅠ 우리도 철도 그렇게 못만드나 진짜...ㅠㅠ
레알 개념 공항. 근데 그런 공항이 거의 없음 ㅋㅋ
인공 계획이 중간에 바뀌면서 똥이 됐음
원래는 공철역이 있는 교통센터를 중심으로 남쪽에 대칭으로 2터미널이 생길 예정이었음
철도중심의 끝판왕인듯. 하층은 입국장이라 입국장에서 또 자연스래 카트끌면 시내방향 전철역으로 연결됨. 게다가 트랜짓손님 장사한다고 같은날 공항으로 되돌아오면 차비 안받음(옥토퍼스 이용조건)
도심에서 첵랍콕은 타봄. 근데 홍콩 들어갈땐 철도보단 버스 추천. 특히 야간엔 버스로 보는 야경도 개 꿀이지. 철도 이용시 칭이부턴 거의 고가 아래로만 가기 때문에 제대로 볼 거리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