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오나홀
철박이들의 성적 취향에 맞춘 제품이다
모양은 길쭉한 객차처럼 생겼는데 기본형은 그냥 서울지하철처럼 생겼고 바리에이숀으로 KTX-산천, 일본 신칸센, 증기기관차 사양 등 취향에 맞게 출시할거고(한정판도 출시할 계획)
삽입구 부분은 객차 연결부 모티브로 디자인하여 기차 전면부가 사용자를 향하게 만들어 사용자가 좋아하는 철도와 아이컨택을 즐길수도 있게 할거다
이게 증말 중요한게 지하철은 항상 활짝 웃고 있는거처럼 생겼잖냐? 철도매니아한테 철도란 곧 여자나 다름없고? 여자가 널 보고 웃어주면서 쎆쓰를 한다고 생각해봐라... 그 행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지...
러브젤도 같이 개발해서 판매할 생각인데 기존의 러브젤과는 다르게 철도 오나홀용 러브젤은 100% 독자개발로 기차 기계부분에 치는 오일의 색상과 차량 내부의 향기를 정확히 재현해서 오감을 만족시킬 것임
그리고 부가기능으로는 흔들면 내부에 마라카스처럼 칙칙칙칙 소리나는 파트를 넣어서 철도가 달리는 소리를 흉내내어 청각까지 만족시키고 옵션 사양(추가금 필요)으로 스피커를 내장해서 전기열차들 위이잉 소리도 낼 수 있게 해주는거야
그리고 출입문을 열고 닫을수 있게 해서 싸고 나면 이걸 감지해서 옆면 출입문을 여는 치이익 소리를 재생해서 마지막까지 완벽한 경험을 제공하여 재구매 고객층과 마니아층을 형성하는거지
사업성 있다 싶으면 세계 유수의 텐가, 플레시라이트 등 유수의 기업들과 협력하여 연 오천억 규모로 합작할 생각이다
완전 대박 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잉청춘 내주면 살 의향 있음
미쳤군 미쳤어 봊이를 더 자세하게 만들지 않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