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 정도가 쓸모 있어지고,

도시철도, 시내버스는

돈먹는 하마 밖에는 안 되게 됨.


이유는 밑에 설명해줌,



전제조건이 있는데,

전기차가 매우 경제적인 수준이 되고, 전기차가 일반화되면서

동시에 자율주행 자동차 일반화 됐을때,

(대략 2030년 정도)


궁극적으로 모든 자동차는 공유형태로 가게 된다고 함

특히, 대중교통(버스, 택시)들은

차량 공유앱인 우버 시스템으로 가게 되는거지

(이렇게 되면, 빈 버스가 승객없이 기름 낭비하면서 다닌다거나,

빈 택시가 손님 잡으러 다닌다거나 하는게 사라짐)

(일단, 손님도 없이 다니는 버스, 택시가 사라지므로,

도로 혼잡이 팍 줄어들음)


스마트폰으로 출발지, 목적지를 찍게 되면,

자율주행 자동차가 니가 있는 곳으로 와서 너를 태움

근데 경유지가 같은 승객이 있으면 중간에 그 사람을 같이 태움

물론 거부할수 있지만, 저렇게 하면 요금을 더 싸게 해줌

(최단거리로 어차피 지나갈 경유지를 거치는 것이므로 도착 시간차이도 별로 없음.)

이런 계산을 중앙 관제 서버 슈퍼컴퓨터가 순식간에 계산해줌.

(최단거리, 최단경유지, 최고로 효율적인 요금계산까지)

(경유지에서 태울 사람이 4명 이상이라면 승합차, 8명 이상이면 버스형 자율주행차를 보내줌)


그리고

도시에서 길이 막히지 않고, 사고가 나지 않도록

중앙 관제 서버가 대부분의 것을 통제함.

(불법주정차, 과속, 사고 등)



궁극적인 미래에는

결국 도시철도는 돈먹는 하마 밖에는 안 되기 때문에 폐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또는



도시철도 역을 50% 이상  줄여서 급행화 시키면 살아남을수도 있음


폐지되는 역의 근거리 이동수단을 자율주행 자동차가 대체하면 되므로 이게 가장 이상적일듯



일단,


폐지 보다는 도시철도 정차역은 50% 이상 줄여서 급행화 시켜서 살아남는 방법이 가능할듯




정리=

1. 자율주행 자동차 궁극적으로 발전하면 근거리 이동은 자율주행차가 대중교통을 대체함

2. 도시철도는 역을 줄여서 급행화 하는 방식으로 살아남게 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