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교시 대중교통은 존나 대타격인건 맞지 않겠냐?
면허 없는 사람, 차 없는사람 이런게 현재 지방 대중교통 주 이용층인데
저런게 생기고 납득 가능한 가격에 도입된다면
서울 부산 이런 도로만으로 교통수요 해결이 불가능한 도시들 제외하고 지방 시내버스, 지방 단거리 시외, 광주1호선, 경북선 이런거 싹 망할듯.
자동운전의 신뢰성이 충분히 확보되면 아마 자동차 기계적 안전요건도 대폭 완화되어서 카트보다 좀 나은 수준의 물건이 시내주행 가능해지게 제도도 변경될 것 같고 그러면 공공 보조 들어가서 10km에 2000원대 요금도 가능해질거다.
일단 택시가 망
아마 저거 도입하려면 택시들이 불지르고 난리도 아니라서 제도 도입은 기술 도입보다 훨씬 지체되겠지
저런 차 재원이 땅을 파거나 공기를 떼서 확보할수 있는게 아니면 별 타격도 없다 본다
지금 당장 경차도 손을 선뜻 쉽게 못대는 사람들 많음
국가가 대중교통 어쩌고 명목으로 벽지 운행등에 지원이 들어가고 민자사업자가 들어가겠지 광주2호선이 2조가 들어가는데 이 재원으로 저걸 한다면 단가가 2000만원까지 다운된다면 20만대를 도입 가능하걸랑
아 수정 10만대
그러니까 그 단가가 쌀거라고 보냐? 시스템만은 몰라도 자동차는 아니란다
그리고 결국 민자사업자가 들어오면 예전이랑 다를게 뭐냐
법적 문제 때문에 한참 걸릴거다. 세상이 과학기술력만으로 바뀌진 않음 당장 자동운전했다 사고나면 누가 책임질건데? 보험제도는?
초기에는 비싸겠지만 궁극적으로는 대량생산이 실현되면 충분히 싸지겠지. 기술 개발비는 빼면 일반 차량보다 추가로 드는 원가 비용은 적어. 물론 현 시점에서 가능하다는건 아니고 신뢰성까지 확보되려면 2035년은 되어야 할듯
법적인 요소에 대해서 사회적인 조정이 되려면 또 거기서 5~10년은 걸리겠지. 근시일 내에는 힘들다는 말은 동의함
나가 봤을때 2035년은 고사하고 2050년에도 안될듯 또 민간 사업자들은 그 기술을 명목으로 비싸게 팔아먹는건데 대량생산되도 눈에 뜨일정도론 안싸진다 당장 하이브리드카 대량생산되고 있지만 가격보면 알텐데?
그리고 궁극적으로 국가가 그걸 떠안냐 안떠안냐가 문제인데 그걸 국가가 떠안을거라고 단정하고 거기에 참여할 민자사업자가 있다고 반드시 보장함?
그리고 기술이 완벽하다 해도 운전면허제도 안 없어진다 운전면허 가진 사람이 보조적 수단으로 쓰는데 그치지 미쳤다고 운전면허 없는 사람한테 끌고다니는거 허용해주냐. 비상상황에 어쩌라고 당장 항공기도 자동운항 기술적 가능해도 안하잖아.
병먹금
10년 전에 무인 중전철 생긴다고 얘기하면 미친놈 소리 들었을테니 이런 반응 이해한다
10년 전에 무인 중전철이 미친소리는 개뿔 ATO 도입된게 85년 부산지하철이다
시내에서 공공운송에 사용할 자동차는 지금 경차보다도 못한 수준의 성능이면 돼. 시내주행이 그렇게 큰 토크나 속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이용자의 차덕심에 부응할 필요도 없으니까. 그리고 하이브리드는 당연히 이중시스템이니까 비싸지. 아마 이런 시스템은 시내구간 전용은 전기 전용 시스템이 되겠지.
지가 멍청한거 들통나니 나만 정상 나머지 미친놈 만들 심산인가본데 초딩때 하늘나는 자동차 그리고 자빠졌던 정신세계 서랍속에 고이 집어 넣으세요
그니까 기술이 있어도 의식의 저항때문에 미친놈 소리 들은거잖아. 그리고 ATO만으로는 무인운전의 안전 요건을 충족 못한다. 그건 그냥 사람이 보조해야 하는 자동운전일 뿐임.
ATO 기술 자체도 매년 발전되고 있음. 기술은 매년 발전함. 사람이 문제임. 사람들의 발전이 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