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경주역 곰돌이테마파크 홍보피규어
지금도 있었는지 기억이 안남;; 없었던 걸로 기억.
#2 미포건널목
4일차 아침.
#3 청주공항역
지금도 저러고 있겠지 뭐;
#4 제천역
지금이나 예전이나 변함없는 제천역...
#5 도계역
탄광 구경겸 갔던 도계역임.
지금도 변함은 없지만, 이 곳의 변화라면 이제 곧 도계역으로 증기기관차가 간다는 점..?
#6 도계역
이렇게 석탄차가 전시되어있음.
#7 도계 인클라인
석탄을 싣기 위해 만들어진 인클라인.
한국에서 인클라인이라 하면 일단 추추트레인의 통리-심포리, 그리고 이곳.
#8 묵호역
동해역에서 하차 후 걸어서 묵호항을 간 뒤, 묵호항에서 묵호역까지 걸어갔었음.
#9 묵호역사 내부
옹기들을 가득 나열해두고 가마솥까지 있었음.
#10 강릉역사 내부 바다열차
.... 3탄에서 이어서..
증기기관차라면 추추파크의 스위치백트레인이 간다고는 하는데.. (문제는 추추파크. 이 관광지가 대중교통 연계 불능.)
ㄴ 그래서 도계역까지 연장빨리 했으면 함, 그나마 그게 연결수단이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