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천쪽은 위례 정도 빼면 수요증가 요인은 이제 없을 느낌인데 위례는 거리도 먼데다 마천, 거여 가까운 부분은 2단계라 아직도 군부대가 안 나가고 있고
위례신도시 아줌마들 강남 가는거 아니면 노신경이라.
하남쪽은 고덕쪽 재건축 인구증가, 미사, 하남시인구 등등때문에 훨씬 성장성이 좋을 것 같은데 경기도에 차살돈 대라고 해서 하남쪽 배차 늘렸음 좋겠다
사실 하남~마천 굴려서 올공역 9호선 환승 유도하는게 최적이긴 한데 어떨지 싶네
마천쪽은 위례 정도 빼면 수요증가 요인은 이제 없을 느낌인데 위례는 거리도 먼데다 마천, 거여 가까운 부분은 2단계라 아직도 군부대가 안 나가고 있고
위례신도시 아줌마들 강남 가는거 아니면 노신경이라.
하남쪽은 고덕쪽 재건축 인구증가, 미사, 하남시인구 등등때문에 훨씬 성장성이 좋을 것 같은데 경기도에 차살돈 대라고 해서 하남쪽 배차 늘렸음 좋겠다
사실 하남~마천 굴려서 올공역 9호선 환승 유도하는게 최적이긴 한데 어떨지 싶네
마천에서 광화문까지 순승차 45분이고, 위례중앙 예정지에서 마천까지는 굉장히 오래 걸리네... 관심이 없을만도;;;
하남선은 2018년에 덕풍동, 풍산동쪽까지만 1단계 개통이고, 2020년가야 검단산역까지 개통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재건축, 재개발 유인을 아무리 극대화시켜도 서울 인구의 전체적인 경인권 교외화는 가속화되지만, 그것이 경인권 교외지역 중에서도 궤도 음영이 짙은 지역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형태의 궤도음영이 짙어지면 짙어질수록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는 경향을 계속 보여주고 있는 이상 그렇게 배차 비중을 늘릴 필요는 없다고 보여짐.
배차비중 왕창은 안늘려도 몇편성이라도 더 넣긴 해야하지 않겠냐 지선구간 NH는 20분이상으로 늘어나니까.
아니면 하남-마천 셔틀운행 강구해 보던가. 9호선 고덕연장 확실히 하는거면 필요는 없겠ㅈ다만
상일동~신장사거리까지 10분 정도 걸릴건데.. 상일동행 그냥 연장하지 않을까.
ㅡ부평구청만 봐도 여기도 그냥 1대1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