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도심지는 다 빗겨나가는데 도대체 왜 1,2호선 버금가는 수요를 자랑하는거임?
이해가 안되네 ;;
퇴계로,서울역 : ?
서울역은 그렇다 치더라도 을지로 , 종로 , 시청 , 광화문 어느곳도 안지나자나 저쪽이 업무지구가 가장 밀집되있는 서울 도심들인데
명동, 퇴계로, 동대문, 서울역 : ?
사당 : ?
명동은 상업지구가 더 강한 곳 아님?
주거지역(ex. 강북 노원)~도심행 1,2호선 연계
안산(주거) → 서울도심 ← 노원(주거)
1,2호선 연선에서 4호선 연선으로 넘어오는것도 있고
노원구 중심 - 노원
퇴계로가 도심 업무지구가 아니라니 허허
로드뷰라도 좀 봐봐
잊지마 서울역은 을지로, 종로, 시청, 광화문을 안 지나가도 보완이 가능할 정도의 네임드급이라는 것을. 게다가...수요가 폭발하는 곳을 잘 찌른 것도 크지. 특히 강북구.
명동 업무지군데;;;
4호선 연선지역들이 어떤 지역들인지, 그리고 그 지역들의 인구수를 보고 옵니다.
4호선 운행중단 폐선시켜보면 당신이 원하는 답을 알 수 있음.
남쪽 안산+산본+안양+범계+평촌 모두 거주인구 우글우글 한 곳들.
주거지구인 안산, 강북구 일대를 도심으로 거의 한큐에 찔러주는데
연선 인구수가 엄청나지 특히 강북쪽 - DCW
개서울 4호선? 개서울이면 지역몉 붙여라 이 버러지새끼들아
안산 시흥 군포 이런 지역에서 한번에 서울 갈수 있으니 버스보다 빠름
서울역 교통중심이제 업무지구 시작이고 퇴계로에서 남산쪽이야 덜 그래도 을지로쪽은 업무지군데..
서울시내와 안양,군포,안산,시흥을 버스보다 빨리 연결해주는데 어찌 수요가 안날수가 있나
퇴계로,서울역 : ?
서울역은 그렇다 치더라도 을지로 , 종로 , 시청 , 광화문 어느곳도 안지나자나 저쪽이 업무지구가 가장 밀집되있는 서울 도심들인데
명동, 퇴계로, 동대문, 서울역 : ?
사당 : ?
명동은 상업지구가 더 강한 곳 아님?
주거지역(ex. 강북 노원)~도심행 1,2호선 연계
안산(주거) → 서울도심 ← 노원(주거)
1,2호선 연선에서 4호선 연선으로 넘어오는것도 있고
노원구 중심 - 노원
퇴계로가 도심 업무지구가 아니라니 허허
로드뷰라도 좀 봐봐
잊지마 서울역은 을지로, 종로, 시청, 광화문을 안 지나가도 보완이 가능할 정도의 네임드급이라는 것을. 게다가...수요가 폭발하는 곳을 잘 찌른 것도 크지. 특히 강북구.
명동 업무지군데;;;
4호선 연선지역들이 어떤 지역들인지, 그리고 그 지역들의 인구수를 보고 옵니다.
4호선 운행중단 폐선시켜보면 당신이 원하는 답을 알 수 있음.
남쪽 안산+산본+안양+범계+평촌 모두 거주인구 우글우글 한 곳들.
주거지구인 안산, 강북구 일대를 도심으로 거의 한큐에 찔러주는데
연선 인구수가 엄청나지 특히 강북쪽 - DCW
개서울 4호선? 개서울이면 지역몉 붙여라 이 버러지새끼들아
안산 시흥 군포 이런 지역에서 한번에 서울 갈수 있으니 버스보다 빠름
서울역 교통중심이제 업무지구 시작이고 퇴계로에서 남산쪽이야 덜 그래도 을지로쪽은 업무지군데..
서울시내와 안양,군포,안산,시흥을 버스보다 빨리 연결해주는데 어찌 수요가 안날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