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월에 폐지되는 것이 코레일 입장이랜 하는 설이 있고,
폐지된다면 동대구~마산, 진주 RDC를 대체할 것이 유력하다는 설이 있지.
서울~신창 누리로 전면 폐지에는 개인적으로 강력히 반대함.
서울~신창 누리로 폐지시 영등포~천안 연선의 무궁화급 열차가 평일 8회, 주말 5회 감소하는 것인데
수송력 감소로 인한 무궁화급 열차의 혼잡도 가중으로 이어질 거임. 평택 천안 아산 지역 이용객이 극렬하게 들고 일어날 거고.
#2. 근데 객차부족 때문에 어쩔수 없이 내보내야 한다면.. 출퇴근대 최소한은 남겨두어야 한다고 생각.
지금 동대구~마산, 진주 RDC가 2편성으로 편도 8회 운용중인데, 이를 감안하면 누리로는 2편성만 보내면 충분.
RDC 구간이 동대구~포항, 부전도 있지만..운행구간이 다 복전화되려면 4~5년은 더 있어야 해서..지금으로선 누리로로 RDC 대체를 못하지.
그럼 1편성은 오트레인, 1편성은 없어진거나 마찬가지. 2편성은 경전선 지선운용. 그럼 4편성으로 서울~신창 구간 운용 가능.
근데 지금 평일에 편도 8회 운용중이고..시각표를 보면 1편성으로 하루 3~4탕 정도 뛰고 있는 걸로 봐야겠고.
평일에 3편성이 운용중인 것으로 보아야 하는 게 맞을거야.
고로 동대구~마산, 진주에 2편성 보내고도 서울~신창 구간을 현행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와. 의지만 있으면.
적자 때문에 굴리기 싫다면 출퇴근시간대(05~09시, 17~21시)에는 의무적으로 남겨두고, 그 외 시간대에는 편도 1회만 남기는 방법도 있음.
서울 → 신창은 출퇴근시간대 5회, 그 외 시간대 3회 / 신창 → 서울은 출퇴근시간대 5회, 그 외 시간대 3회가 있어.
09~17시 사이 열차편을 1편만 남겨두게 되면, 하루 6회 정도로 운용할 수가 있지. 아니면 주말 다이아를 변형해서 평일에 적용할 수도 있는거고.
조금은 줄이더라도 서울~신창 누리로는 존속해야 한다고 보는게 생각이야.
ㄴ 최고속도 120km/h에 기름먹는 놈을 거기다 집어넣는게 과연 괜찮을지...
근데 신창행 누리로 줄이는대 천급을 신창급으로 늘리면어떨까?
RDC를 거따 왜넣어 거슬리게
무다싸 넣을바에야 온양~용산 새마을 넣겠다.
사실 무다싸보다는 평일에 잉청춘 3편성 남아도는 걸로 알고 있거든.. 남아도는 잉청춘 1~2편성을 용산~신창으로 천급과 동일한 노선으로 굴리면 어떨까도 싶네. (망상인가?) 천급 신창연장도 방법 중 하나. 아님 주말한정 특급형 급행을 평일에 신창까지 연장해서 상시운용하거나..병점~영등포 급행을 아쉬운대로 신창으로 연장하거나 할 수 있겠고. (대신 천안에서 타던 사람들 만석에 멘붕...)
가장 가능성 높은건 itx 같은거 경부선 완주노선으로 넣어버리고 그 대신 천안역 발권 쿼터 늘리고 경부2선 활용한 무언가를 아산 넣어주는걸로 달래는 정도겠지
청춘 넣으면 여객 아산환승 포기하고 광역 강화인가.
요즘 일반열차 서울착발 여객 3대 수요처가 평택 천안 조치원인데 그중에 2군데를 커버하는 누리로를 날려먹겠다고? 동대구-마산 RDC가 설설 기어다니는게 문제긴 하지만 그렇다고 수도권 누리로 없애고 거기다 쳐넣겠다는건 9호선 미어터지니 2호선 전동차 빼서 9호선에 넣자는 소리나 마찬가지다 ㅉㅉ
평택 천안 고속버스 노선만 살판나겠네 ㅉㅉ
오송분기폭파 // 그치, 그래서 다 날려먹는거 반대함. 적어도 출퇴근대는 남겨주거나, 일부만 줄이고 줄인 부분은 급행 연장이나 평일 한정 잉청춘 운행으로 대체하든 해야.. 평택 천안 아산 지역사회의 힘이 필요해..
공철직통을 넣자. 인공~신창
공철직통도 청춘과 마찬가지로 고상승강장 대응인데.. 인공 케텍 선로로 빠져나와서 갈 수는 있으나 서울역에서 경의선 승강장 내지 천급 승강장으로 건너간 다음에 본선으로 건너는 문제가 해결되야 투입가능, 근데 평면교차 가능성 다분해서 될까..? 청춘은 용산에서 쭉 천급 선로 따라 가면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