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했을때를 토대로 그냥 내 생각을 써본거
엑스포 시작 전날 순천+여수엑스포행으로 누리로 병결해서 내려감(익산역에서 분리하고 선두편성이 순천행이었음)
처음 내려갈때 부산+진주행으로 병결해서 내려감(동대구 분리)
1.동대구~부산/진주 셔틀역할을 하게된다고 가정..
진주행은 현행대로 운행하고, 대구~부산 누리로는 현재 서울~신창처럼 거의 모든 역에 정차
->현재 서울~부산간 무궁화호가 좀 덜타는 역들 정차역 제외->약간의 전체소요시간 감소
2.동대구~부산 기존선 ktx 감축 가능(경전선 ktx은 그대로 다니고, 동대구에서 환승되게끔)
-> 기존선 ktx가 감편된 만큼 포항이나 호남고속선으로 더 투입가능
그냥 이건 어느정도 신창행 누리로가 감편되거나 사라지는걸 대비하여 보완책이 있다는 가정하에 쓴거임
차량 검수에 대한것에 대한건 자세히 모르겠지만
엑스포 때는 1주일동안 셔틀 뺑뺑이 돌리다가 일요일 밤에 한대가 밤에 회송했음(순천-병점)
그리고 그 당일날 병점 출고->서울-여수엑스포 이렇게 다른 차가 내려갔고.
김천-경산같은 대구권 셔틀로 쓸거아니면 굳이 대구권까지 갈 필요성을 못느끼겠음; 검수나 예비편성문제도 있고 그나마 가까운 충북선도 있고 그동네 무궁화 잘만다니고 있고
아예 김천-마산을 주로하고 기지용 김천동대구, 마산동대구로 굴려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