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리 앉으려는데 누가 앉아있길래 표좀 보여달라고 하니까 발매기에서 구입한 MS권 보여주는데 입석이더라

그래서 입석은 서서가는거고 여기는 제자리라고 하니까 갑자기 안비키면 어쩔건데요? 이지랄하더라 말하는 싸가지가 좆나없어서 여객전무 소환해서 이새끼가 이따위로 나오는데 뭔가 조치해야되는거 아니냐 하니까 막 뭐라고 말하는데도 안일어남.

1207무궁화였는데 안양에서 철도경찰 소환해서 끌고내리더라

아니 씨발 입석이면 입석답게 서서가야지 남의자리 앉아놓고 안비키는건 어느나라식 논리냐?

다른 입석이나 정기권 이용자는 앉는 방법을 몰라서 서서가는거냐? 씨발 앉고싶으면 좌석표를 끊든가 왜 돈도 덜내고서 좌석표랑 맞먹으려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