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입석은 서서가는거고 여기는 제자리라고 하니까 갑자기 안비키면 어쩔건데요? 이지랄하더라 말하는 싸가지가 좆나없어서 여객전무 소환해서 이새끼가 이따위로 나오는데 뭔가 조치해야되는거 아니냐 하니까 막 뭐라고 말하는데도 안일어남.
1207무궁화였는데 안양에서 철도경찰 소환해서 끌고내리더라
아니 씨발 입석이면 입석답게 서서가야지 남의자리 앉아놓고 안비키는건 어느나라식 논리냐?
다른 입석이나 정기권 이용자는 앉는 방법을 몰라서 서서가는거냐? 씨발 앉고싶으면 좌석표를 끊든가 왜 돈도 덜내고서 좌석표랑 맞먹으려들지?
그새끼 여자냐 남자냐 나이대는? - DCW
\'안비키면 어쩔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패기보소
잉마을끊으면 자리남는데ㅋㅎ
아니 이놈들은 무슨 다른세계에서 사는놈들인가? 나는 저런놈들 단한번도 못봤는데 철갤 놈들은 벼라별 기상천외한 케이스들을 다 겪네??
대학생같아보였음 남자. 나도 기차 여러번타지만 자리안비켜준 경우는 처음이었다
흔한 지잡대생의 일상.
다른곳에 자리 없다면 승무원소환은 필수...
ㄴ3호차에 여객전무실 있다.
그 사람 깔고 앉아버려
무개념 썅년이네 ㅋㅋㅋㅋㅋㅋ 주인와서 자리달라는데도 뻐팅기는건 씨발 집에서 가정교육을 좃같이 받아서 그런거 아님 애미애비가 없거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