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을 많이 지어야 건설비 늘어나고 지역 건설업체들 뿜빠이 시켜주고
지역 안배시켜서 지역 주민들 반발 없고
하거덩
이용객수 그런서 상관없이 노선, 정차역 선정이 그따구니깐 이용객 조트망에 역 건설비 낭비
물론 선로 구배나 주변 환경이 크겠지만 대충 저정도에 지었으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지금와서 뭐 어쩌겠나
역을 많이 지어야 건설비 늘어나고 지역 건설업체들 뿜빠이 시켜주고
지역 안배시켜서 지역 주민들 반발 없고
하거덩
이용객수 그런서 상관없이 노선, 정차역 선정이 그따구니깐 이용객 조트망에 역 건설비 낭비
물론 선로 구배나 주변 환경이 크겠지만 대충 저정도에 지었으면 어떨까 싶기도 한데 지금와서 뭐 어쩌겠나
간선철도 역도 아니고 완행전철역은 너무 적게 짓는 게 더 이상하지
근데 건설업자 뿜빠이를 떠나 이건 지금이 맞는 것 같음. 역규모상 답이 안나왔을것 같은데
오히려 가능만 했다면 천마산역을 아예 스키장 입구...에 지었으면 어떨까 싶은데, 평내호평-천마산이 산아래에 묻혀 있으니 뭐..
지금이 맞기엔 마석역의 지금 위치보다 저기가 주민들 끌어 모으기엔 확실히 탁월하긴 해서 아쉽긴 하다 ㅋ
화도행정타운 인근이면 확실히 연선잡기에는 최고였지
천마산역은 차라리 묵현리 초등학교자리가 좋았을텐데 마석역은 뭐 지금도 만족하긴 함 행정타운자리면 더 좋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