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계룡 661 산천어
와인맛 산천어등장에 의외
좌석은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음 적당히 푹신한거에 간격도 늘어난것도 플러스
승차감은 기존산천 후기형보다 우위에 있는거같다 새차라서 그런진 몰라도
기존 산천어도 리뉴얼할일 있으면 좌석을 와인맛으로 했으면 좋겠다
와인맛 산천어등장에 의외
좌석은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음 적당히 푹신한거에 간격도 늘어난것도 플러스
승차감은 기존산천 후기형보다 우위에 있는거같다 새차라서 그런진 몰라도
기존 산천어도 리뉴얼할일 있으면 좌석을 와인맛으로 했으면 좋겠다
일요일엔 산천어 잘만 다니더니 안타니까 와인처먹네
왜 서대전경유에 와인이가 들가냐
진짜 공기를 나르는구나..
서대전에서 익산가다가 기존선 구간에 와인산천 지나간 이후.. '어 저거... 대체 운행인가?' 싶음..
이것도 희대의 뻘짓이야. 금천구청구간의 찰도용량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