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들어가지 마라.
원전 터진 곳과는 좀 떨어져 있기는 한데
그래도 사정권 안에 있어서 위험하다.
들어갔다가 고자되거나 암 걸려도 너님 책임이다.

그래도 굳이 들어가겠다면 뭐...
방사선측정기는 들고 가고
(시간당 2μSv 이상 나오는 곳은 피해라)
요오드제도 하나 구해다 먹고
(없으면 목젖~흉골에다 빨간약을 1시간마다 바르도록)
방호복도 구해다 입어라.

그리고 가장 중 요한 것은
시라사카 넘어가면 아무것도 먹지마.
싸온 음식이나 음료수도 먹지 마라.
개봉하는 순간 이미 방사능에 오염되어 있을 거다.